미래의 나에게

to my future self

제목[이혜진] 미래의 나야..2018-04-09 10:41

미래의 나야.. 안녕?

이런거 잘 쓰지를 않아서 조금 쑥스럽네..ㅎ

미래의 나가 1년후라면 취업준비중일려나?

옛날부터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고 만화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했지만

성격이많이 소극적이어서 꿈이 있어도 마음 한구석에서 포기를 많이 했었지...

주변 사람들이 그림쪽으로 가라고해도 어색하게 웃으면서 취미로만 한다고 하고...

포기할려 할때마다 은주언니가 했던말이 계속 마음속에 남아서 회사에서도 조금씩 그림을 그렸었지..

포기할려고 해도 역시 그림이 좋으니까 결국엔 이렇게 꿈을 향해 학원을 다니네

지금 생각하니 은주 언니의 말이 없었으면 포기했을지도 모르겠다ㅎㅎ 감사해야겠어

난 그림을 배워본적은 없어서 기초부터 힘들지만 지금 난 너무너무 즐거워!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서 그림을 그려도 즐거워!

많은 과제덕에 많이는 못놀지만..ㅎㅎ

이것저것 배우는것도 즐거워서 아직 갈길은 멀지만 열심히 하고 있어ㅎㅎ

넌 지금의 나보다 훨씬 더 그림을 잘그리겠지?

그림그리는게 힘든 시간이 올지도 몰라

그래도 이번엔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전진하기를 바래

취업도 많이 힘들겠지만

평생 그림그리는게 꿈이었잖아?

넌 꼭 취업할 수 있을거야!!

지금의 내가 언제나 응원한다는걸 기억해!

같이 힘내자!